> 게시판 > Q&A
 
작성일 : 17-12-08 09:21
(한달만에) 일본이 해냈다ㅋㅋ대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혼란마…
조회 : 3  



1. 고베제강 품질 조작 사태 (10월 6일)










1.JPG




폭락하는 고베제강의 주식












2.JPG




기자회견장에서 사죄하는 고베제강 회장, 그는 결국 고베제강이 의도적으로 은폐한 사실을 인정하였다.




고베제강은 지난 8일 데이터 조작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불구하고 해당 제조소에선 은폐를 계속 해왔던 것이 드러났다.




고베제강 스캔들 발생 이후에도 고베제강이 품질 관리 관련 은폐를 계속해왔다는 것이 언론에 밝혀지자 결국 고베제강 회장은 20일 공식적으로 부정 은폐가 있었음을 시인하였다.




이후 추가적으로 자회사가 제조하는 일부 철강제품에서 과거에 데이터 날조가 있었다고 발표 하였다.




미국은 고베제강에게 고객자료 제출을 요구하였으며




EU는 "일본제 고베제강 사용금지 처분"을 요청하였다. 판매 금지를 요청한 EASA에는 현재 28개 EU 회원국 외에도 스위스 노르웨이 등 총 32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2. 닛산 자동차의  품질관리 조작(10월 2일)






3.JPG 








나가와현 닛산공장에서 자동차 관련 자격도 없는 무자격 종업원에게 출고전 신차 검사를 맡긴 것이 드러났다. 당연히 전부 정상 처리로 내보냈다는 것이 들어났고 이후 무자격 종업원에게 QC(품질관리)를 맡겼다는 가나가와현 공장이 추가로 적발되었다.




적발 뒤에도 다른 공장 4곳에서 마찬가지로 부적절한 검사를 한 것이 추가로 터지고




지난 2일 히로토 사장이 이 건으로 사과했는데 그 이후 11일까지 무자격자에 의한 심사가 계속 이뤄진게 들통이 나버렸다.




이러한 사실이 또 걸리자 일본 전체 6개 공장에 출하 중지하고 이 문제와 관련해 38종 차량 116만대를 리콜해야할 수도 있는 상황




결국 20일자로 일본 전역에 닛산차 생산 중지 결정, 추가 보도에 따르면 20년 가까이 무자격 심사를 해왔다는 것이 밝혀졌다.




닛산 측은 복귀까지 2주정도 걸린다고 하였으나 하청업체들의 피해와 수출차량은 정상적으로 출하한다고 밝혀 




또다른 논란이 진행중이다


















3. 국책금융기관서 무더기 서류조작, 직원의 20% 연루(10월 28일)






4.JPG




제조업 이어 금융기관도 '일본' 해버렸다 ㄷㄷ







조두순 얼굴 흑기사 팔레스타인

 
   
 

 

Dz